'외동석재' 한,중 예술인교류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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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국기자 작성일25-11-29 15:45 조회10회 댓글0건본문
‘외동석재’APEC 개최기념 2025 한,중 예술인교류전 참가
경북 경주시 원효로 266에 소재한 경주문화관 1918에서 경주 APEC 개최기념으로 스포츠닷컴(주) 와 2025 한.중예술인교류전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의 운파 서예, 사군자연구소, 중국의 길림성 통화시 조선족 예술가협회가 주관하는 2025 한,중예술인교류전에 경북 경주시 외동읍 산업로 2610-4 외동석재(대표 한동식)가 참가하였다.
한.중 예술인교류전은 중국의 우리 동포를 중심으로 한 41명의 예술인이 한국에서는 35명의 예술인이 자연과 인류의 조화를 탐구하는 동양화, 서예 등 다양한 예술 작품을 11월 30일까지 6일간 전시하며 외동석재에서는 석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외동석재 한동식 대표는 1972년 망치와 정을 들어 53년이란 긴 세월 동안 돌과 함께 외길 인생을 걸어 왔으며 경주의 여러 문화유산 보수와 복원 작업에서 자신의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여 더욱 빛났으며 경북 명장협회 이사장이기도 하다.
석공예기능사 이며 문화재 기능석공 2857호 한동식 대표는 “외동석재는 단순한 석재 가공업체가 아닌 장인 정신의 혼을 담아 다른 곳과 차별화되는 전통 석공예 예술품을 만든다”라며 “건축 석공사에도 공간의 미학과 조화를 우선으로 한다며 이번 예술인교류전을 통하여 중국에 한국의 전통 석물의 아름다움과 정교함을 보여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추적사건25시] 박태국기자 comt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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