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설 성수품 역대 최대 27만 톤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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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작성일26-01-28 18:43 조회1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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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28일 정부는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민생경제관계장관회의'를 열어 성수품 물가 안정, 민생부담 경감, 내수 활력 제고, 국민 안전 확보등 설 민생안정 대책을 확정해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정부가 설을 맞아 성수품을 역대 최대인 27만 톤을 공급하고, 정부 할인 지원도 사상 최고인 910억 원을 투입해 농축산물은 최대 40%, 수산물은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역대 최대인 393000억 원 규모의 신규자금을 공급하고 만기가 가까워진 대출·보증 58조 원에 대해서는 원금 상환 유예와 만기 1년 연장을 시행한다.

문의 : 재정경제부 물가정책과(044-215-2770), 물가구조팀(044-215-2931),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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