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노파, 우물 안 사망한 채 발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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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작성일26-04-29 09:26 조회11회 댓글0건본문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전남 고흥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께 관내 동일면 한 마을에 있는 우물에서 A씨(여/70대)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밤 가족이 실종신고를 해 수색 중이었는데 이날 우물에 빠진 피해자를 발견한 것이다.
경찰은 피해자 A씨가 퇴비를 꺼내 정리하다가 우물 덮개를 밟고 올라섰다가 우물 안으로 추락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모든 사망 사건에는 추정 외의 비밀한 사연도 존재할 수 있는 법이라서 경찰은 인근 CCTV 등을 파악하는 등 현재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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