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동해해경청, 2026년 시무식 및 현충탑 찾아 동해 바다 수호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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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성기자 작성일26-01-04 12:32 조회5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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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김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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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인창)은 2일 병오년을 맞이해 동해해경청 대강당에서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을 비롯해 약 100여 명의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에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에서는 김인창 동해해경청장의 신년사와 직원 간 새해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무식이 종료된 후 김인창 청장은 과장들과 함께 동해시 천곡동에 위치한 현충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며 숭고한 애국애족의 정신과 희생정신을 기렸다.

김인창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업무에 충실해 사고 없이 무사히 일 년을 보냈다”며,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활기찬 도전과 변화의 기운으로 2026년 아름다운 동해 바다를 수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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