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철규 의원, 동해시 묵호진동(안묵호마을)·태백시 구문소동(호암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최종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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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성기자 작성일23-03-28 08:11 조회2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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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김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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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규 국회의원 ( 국민의힘 강원 동해 · 태백 · 삼척 · 정선 ) 은 27  동해시 묵호진동 ( 안묵호마을 ) 과 태백시 구문소동 ( 호암마을 ) 이 각각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실시한 ‘2023 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안전과 위생 등 긴요한 주민생활 인프라를 확충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주민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이번에 선정된 동해시 묵호진동 안묵호마을에는 2027 년까지 5 년간 총사업비 31  8,600 만원 ( 국비 20.62 억원 지방비 8.84 억원 자부담 2.4 억원 ) 이 투입 예정 이며 함께 선정된 태백시 구문소동 호암마을 역시 같은 기간 동안 총사업비 19  2,500 만원 ( 국비 12.45 억원 지방비 5.34 억원 자부담 1.46 억원 ) 이 투입된다 .

이철규 의원은 , “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의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주거와 안전 위생 등 주민 생활  밀접한 생활여건을 개선하는 것이 주된 목적  이라면서 ,

 올해 신규 선정된 91 개소 가운데 도시형 사업대상지는 11 개소에 불과한데 이 중 강원도 동해시와 태백시가 포함되었다 공모단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어냈다  고 말했다 .

이철규 의원은 , “ 도시형 선정지역인 동해시 안묵호마을과 태백시 호암마을에 대한 예산집행 등 사업관리는 향후 국토교통부에서 맡게 된다 각 지방자치단체가 본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될 예정  이라면서 ,

  이번 사업선정을 계기로 언덕에 위치해 침수 · 낙석위험에 노출된 주택이 많은 동해 안묵호마을과 석탄공사 사택촌으로 형성된 이후 노후주택과  · 폐가가 급증한 태백 호암마을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취약지역의 주민 공동체 활성화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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