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옥주 의원, 화성갑 지역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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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사건25시 작성일26-05-13 05:32 조회6회 댓글0건본문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
경기 화성(갑) 송옥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5월 12일, 화성갑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대응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총 4개 사업에 반영됐다. 사업별로는 ▲장안면 사랑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2억 원, ▲시도34호선(산호아파트-어은사거리) 보도 신설공사 6억 원, ▲상신초 어린이보호구역 노면정비사업 4억 원, ▲화성시 재난안전통합플랫폼 구축사업 3억 원 등 총 15억 원 규모다.
장안면 사랑리 마을안길 정비공사는 마을안길 주변 토사 유실로 균열과 침하가 발생한 도로를 정비하는 사업으로, 사면 보강 및 도로 재포장을 통해 붕괴 위험을 줄이고 주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시도34호선(산호아파트-어은사거리) 보도 신설공사는 장안면 사랑리~어은리 일원 약 980m 구간에 보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재 인도가 끊겨 있어 주민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지속 제기돼 왔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상신초 어린이보호구역 노면정비사업은 상신초등학교 일원 노후 도로를 전면 정비하는 사업으로, 노후 도로 재포장과 노면표시 개선, 미끄럼방지 포장 등을 통해 어린이 통학 안전과 보행환경 개선이 기대된다.
화성시 재난안전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은 분산 운영 중인 재난·안전관리 시스템을 통합 구축하는 사업이다. 국가 재난 예·경보 시스템과 연계한 통합 재난안전 관리체계를 마련해 재난대응 효율성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옥주 의원은 “이번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확정으로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지역 현안 사업들이 더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특히 어린이 통학 안전, 주민 보행환경 개선, 재난 대응체계 강화 등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사업들인 만큼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끝까지 꼼꼼히 챙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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