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전라북도, 영상산업 메카로 비상 노린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편집국 작성일 22-07-21 17:13

본문


전라북도, 영상산업 메카로 비상 노린다!

- 영화·영상 제작 기지화 사업 전폭 지원 -

- 전라북도의 다양한 문화자원과 연계하여 전북 관광산업 활성화 유도 -

- 올해 상반기, 장편영화·드라마 등 총 41편의 영화·영상물 유치 -

전라북도(도지사 김관영)는 지역 영화산업을 육성·발전해 전북이 영상산업의 메카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영화·영상 제작 기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전북도는 영상 제작 인력 기반을 확충하고 안정적인 제작환경 구축을 위한 영화기획개발, 장편영화 제작 지원, 영화제작 인력 인턴십, 전주 영화학교를 통한 멘토링 등을 지원하고 있다.

26c90c0d0d254ed5497fa7348ca7400b_1658391166_7156.jpg

또한, 지역의 다양한 로케이션 촬영지를 소개해 전라북도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영상물 촬영 유치를 지원한다.

실제 올해 상반기에 장편영화 8편, 드라마 20편, 방송·CF 등 13편을 포함해 총 41편의 영화·영상물이 전북지역에서 촬영됐다.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전주시, 완주군, 고창군에서 촬영했다.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안나>는 새만금 간척지 도로에서 1화 오프닝 장면을 촬영했고, 군산시외버스터미널, 군산고속버스터미널에서도 촬영했다.

이와 더불어 전북지역에서 촬영하면 도내 소비액에 따라 제작비 지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제작사의 도내 장기 촬영유치를 유도해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하기 위함이다. 2021년 인센티브 지원작으로 선정돼 작품은 연모, 옷소매 붉은 끝동, 오월의 청춘 등이 있다.

전북도는 로케이션 인센티브 사업의 지원작을 상시 모집 중이다.

신청자격은 독립 장편영화의 경우 제작규모(순제작비 기준) 3억 이상 전라북도에서 3회차 이상 촬영하는 작품, 상업 장편영화의 경우 제작규모(순제작비 기준) 10억 이상 전라북도에서 5회차 이상 촬영하는 작품, TV드라마의 경우 제작규모(순제작비 기준) 10억 이상 전라북도에서 3회차 이상 촬영하는 작품이다.

전라북도 관계자는“영화·영상 제작 기지화 사업을 토대로 도내 영화제작 인프라를 연계·활용해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지방자치

Total 4,019건 112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5일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에 따르면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외 사건 명태균 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추징금 1281만 5000원 1…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따르면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 중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판결에…

  •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 사형 구형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내란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417호 법정에서 열린…

  • 권성동, 징역 4년·추징금 1억 구형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따르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지난 20대 대선 직후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