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사건25시

'전력시장의 환경급전 발전방안 모색'토론회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편집국 작성일 19-12-05 19:49

본문

'전력시장의 환경급전 발전방안 모색' 토론회 개최


추적사건25시 유규상 기자


3e6f0e54141b0dffc4555dcf14eaa15a_1575542956_8309.jpg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인 홍의락 의원(더불어민주당, 대구 북구 을)과 사단법인 미래에너지정책연구원이 12월 6일(금) 오후 4시 양재동 더 케이호텔에서 "전력시장의 환경급전 발전방안 모색”이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정책토론회에는 각계 에너지전문가와 업계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국내 전력산업의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에 대한 현황과 문제점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려는‘환경 급전’제도 도입에 앞서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제도 설계를 위한 고려사항 및 시장 영향성 등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정부가 성공적인 에너지전환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현재 대규모 기저발전에 맞춰진 전력시장 구조를 얼마나 합리적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에 맞게 변화시킬 수 있는지가 핵심이다.


아울러 미세먼지와 온실가스를 실효성 있게 감축할 수 있는 전력시장 제도 변혁의 실현도 마련되어야 하는 만큼 국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를 해결할 수 있는 합리적인 환경 급전이 도입되어야 할 필요성에 대해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들과 심도 있는 토론이 될 것으로 보인다. 


토론회에는 이창훈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와 조영상 연세대학교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나선다. 서울대학교 박종래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승완 충남대학교 교수, 유승훈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이수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종수 서울대학교 교수, 이창호 한국전기연구원 박사, 임재규 에너지경제연구원 박사 등 국내 에너지 분야 대표 전문가들은 패널토론자로 참석할 예정이다.


홍의락 의원은“정부가 목표로 하는 전력시장 개선을 통한 석탄 발전의 축소라는 정책과 환경급전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환영하고 지지한다.


다만, 실효성 있는 제도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각계 전문가 및 업계 관계자들과 함께 공감대를 가지고 설계를 할 필요가 있다.”라며 제도 도입에 앞서 정부와 업계 및 이해관계자들의 충분한 협의가 선행되어야 함을 밝혔다.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국회소식

Total 7,102건 425 페이지

많이 본 기사

  • 1

  • 2

  • 3

  • 4

  • 5

  • 게시물이 없습니다.
  • 게시물이 없습니다.

주요사건

주요사건
  • 김영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무죄 선고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5일 창원지법 형사4부(김인택 부장판사)에 따르면 김영선 전 국민의힘 의원과 명태균 씨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외 사건 명태균 씨의 증거은닉 교사 혐…

  • 김건희, 징역 1년 8개월·추징금 1281만 5000원 1…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에 따르면 자본시장법과 정치자금법 위반,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재판 중인 김건희 여사에 대한 판결에…

  • 윤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 사형 구형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3일 내란특검이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이날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판사 지귀연) 417호 법정에서 열린…

  • 권성동, 징역 4년·추징금 1억 구형

    [추적사건25시 엄대진 대기자]1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에 따르면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으로부터 지난 20대 대선 직후 불법 정치자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 재…